정이품송 후계목 200그루 분양, 그루당 140만 원 신청 방법

결론부터: 보은군, 정이품송 후계목 200그루 분양. 그루당 140만 원, 신청 마감 28일 오후 6시, 추첨 30일.
| 항목 | 내용 |
|---|---|
| 대상 | 공공기관 100그루, 일반인 100그루 |
| 조건 | 그루당 140만 원, 캐내기·운반 비용 별도 |
| 일정 | 28일 오후 6시 마감, 30일 추첨 |
| 신청 방법 | 신청서를 팩스 또는 이메일로 제출 |
올해 분양, 무엇이 달라졌나

- 분양 주체: 충북 보은군
- 분양 물량: 200그루 (공공기관 100, 일반인 100)
- 가격: 그루당 140만 원
- 분양 시작: 2020년부터 유상 분양
- 분양 목적: 정이품송 유전자원 보존
- 계약 물량: 2021년 159그루, 2023년 36그루, 2024년 69그루
정이품송은 보은군 속리산면 상판리에 있는 천연기념물 103호입니다. 수령은 약 800년으로 추정되고, 높이 16m, 줄기 둘레 4.5m입니다. 이번 나무는 이 소나무의 씨앗으로 키운 자목입니다.
물량은 지난해보다 줄고 가격은 올랐습니다. 지난해에는 300그루 분양 계획에 초기 신청이 17그루였습니다. 올해는 조건을 꼼꼼히 따져 보고 결정하시길 권합니다.
대상 나무와 구매 조건

- 나무 규격: 2014년생, 높이 1.5~3m, 밑동 지름 6~10㎝
- 가격: 그루당 140만 원
- 별도 비용: 굴취(캐내기)와 운반은 구매자 부담
- 선정 후 의무: 지정 기한 내 대금 납부
- 이식 기한: 올해 안에 이식 완료
- 사후 책임: 이식 후 관리와 고사 책임은 구매자
나무값 140만 원이 전부가 아닙니다. 캐내고 옮기는 비용이 더 듭니다. 이 비용은 나무 크기와 거리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신청 전에 견적을 알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또 심은 뒤 나무가 죽어도 책임은 구매자에게 있습니다. 마당이나 농장처럼 심을 자리와 관리할 여건이 있는지 먼저 살펴보세요.
일정과 신청 방법

| 단계 | 내용 |
|---|---|
| 신청 | 28일 오후 6시까지 신청서 제출 |
| 제출처 | 보은군 산림녹지과 산림경영팀 |
| 팩스 | 043-540-3369 |
| 이메일 | yye104@korea.kr |
| 추첨 | 30일, 공공기관·민간 부문별 |
| 문의 | 043-540-3354 |
신청서는 팩스나 이메일로 냅니다. 마감 시간이 오후 6시라서 여유 있게 보내는 것이 안전합니다. 신청서 양식은 보은군 공고문에서 확인하세요.
추첨에 뽑히면 정해진 기한 안에 대금을 내야 합니다. 이식도 올해 안에 끝내야 하므로 심을 시기와 장소를 미리 정해 두면 좋습니다. 접수 여부가 궁금하면 마감 전에 산림경영팀에 전화로 물어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공공기관과 일반인은 따로 뽑나요?
A. 네. 30일 공공기관과 민간 부문별로 나눠 추첨합니다. 물량은 각각 100그루입니다.
Q. 140만 원에 운반비도 들어 있나요?
A. 아닙니다. 나무를 캐내고 옮기는 비용은 구매자가 따로 냅니다.
Q. 나무가 죽으면 어떻게 되나요?
A. 이식 후 관리와 고사에 대한 책임은 구매자에게 있습니다. 세부 내용은 산림경영팀(043-540-3354)에 문의하세요.
참고한 기사
- 보은군, 정이품송 자목 200그루 분양 (news.mbccb.co.kr)
- 보은군 정이품송 자목 200그루 분양…한 그루 140만 원 (inews365.com)
- 보은군, 정이품송 자목 200그루 분양…그루당 140만원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