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값여행으로 즐기는 강진만 갈대축제

결론부터: 제11회 강진만 춤추는 갈대축제, 11월 1일까지 9일간 진행. 강진반값여행은 11월 30일 여행분까지 신청 가능.
| 항목 | 내용 |
|---|---|
| 축제 기간 | 10월 24일~11월 1일(9일간) |
| 장소 | 전남 강진군 강진만생태공원 일원 |
| 반값여행 대상 | 20일~11월 30일 여행분 |
| 12월 여행 | 추후 신청, 변경 기준 적용 예정 |
언제, 어디서

- 행사명: 제11회 강진만 춤추는 갈대축제
- 기간: 10월 24일 개막, 11월 1일까지 9일간
- 장소: 전남 강진군 강진만생태공원 일원
- 규모: 공연·체험·전시 등 69종
- 바탕: 갈대군락, 철새, 습지 등 강진만 생태자원
오늘이 10월 26일이라 아직 일주일 가까이 남았습니다. 개막 첫날은 가을비가 내렸습니다. 그래도 우산과 우비를 챙긴 관광객이 갈대숲 탐방로를 걸었습니다. 방문 전 날씨를 보고 우비를 챙기면 좋습니다.
즐길 거리와 남은 공연

- 생태 체험: 해설사와 걷는 갈대숲 생태탐험대, 4D 입체영상실, 갯벌생태전시실
- 아이 체험: 키즈존(소라 피리, 워터게임), 플레이파크존(골프·탁구·농구·컬링)
- 이벤트: 갈대바라기(우승 상금 20만원), 11초를 잡아라
- 참여형: 8개 지점 NFC 인증, 스탬프투어
- 먹거리·특산품: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음식관, 강진 노을장, 청자 경매
| 날짜 | 공연 |
|---|---|
| 10월 31일 | 로보카 폴리 싱어롱쇼, 더보컬(KCM·고유진·더원) |
| 11월 1일 | 갈대숲 스타탄생 본선, 가수 이현 |
NFC 인증 이벤트는 8개 지점을 돌고 강진품애ON군민 가입 조건을 채우면 최대 1만원 상당의 마일리지를 받는 방식입니다. 가족과 함께 걷기 좋은 구성이라 아이 있는 가정이나 부모님 모시고 가는 분께 맞습니다.
반값여행 신청 조건

- 신청 대상 여행 기간: 10월 20일~11월 30일
- 사업비: 20억원(지방소멸대응기금, 전액 국비)
- 11월 여행분: 기존 사업 기준 그대로 적용
- 12월 여행분: 추후 신청, 변경 기준 적용 예정
- 변경 취지: 특정 점포·업종 쏠림 완화, 외지 소비 확대
한 번 위기가 있었습니다. 군의회 추경심사에서 이 예산이 삭감됐다가 협상 끝에 되살아났습니다. 강진군 관계자는 추가로 약 2만 팀이 혜택을 볼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신청 요건과 지원 기준은 여행 전에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강진군의 반값여행 안내에서 보시면 됩니다.
알아둘 점

- 신청 시점: 여행 전에 신청
- 기준 변경: 12월 신청분부터 개선안 적용
- 지난해 실적: 10~11월 신청 1028건
- 시장 연계: 강진읍시장 영수증으로 가죽공예 체험 후기
일정이 정해졌다면 11월 안에 다녀오는 쪽이 기준을 따지기 쉽습니다. 12월 여행은 규정이 달라질 수 있어 공지를 기다려야 합니다. 축제 현장 프로그램은 운영 상황에 따라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 강진군 안내를 보시길 권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갈대축제는 언제까지 하나요?
A. 11월 1일까지 9일간 열립니다. 장소는 강진만생태공원 일원입니다.
Q. 반값여행은 언제 여행분까지 신청되나요?
A. 10월 20일부터 11월 30일까지 여행하는 분이 대상입니다. 12월 여행분은 추후 신청을 받습니다.
Q. 12월 여행도 지금과 같은 기준인가요?
A. 아닙니다. 특정 점포와 업종 쏠림을 줄이고 외지 소비를 늘리는 방향으로 바뀔 예정입니다.
참고한 기사
- 비 내리는 강진만 '황금빛' 갈대숲…반값여행 타고 갈대축제 인파 몰려 (getnews.co.kr)
- 가을비도 못 막은 강진만 갈대축제…'반값여행' 타고 관광객 발길 (ajunews.com)
- 가을비도 못 막은 강진만 갈대축제…반값여행 타고 관광객 발길 (아주경제)
- '반값여행' 부활에 강진만 춤추는 갈대축제, 관광객 '가득' (pressian.com)
- 가을비 속 막 올린 강진만 갈대축제…'반값여행'도 함께 (아시아경제)